외국유학인인데 요즘 수강신청 중이거든 가끔 교수님들이나 조교님이 내가 한 말 무슨 말이냐고 묻는데 이럴때마다 심장이 내려앉고 너무 긴장돼 나만 제대로 말 못하는 거 같고 우울하다 진짜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데 다른애들은 다 잘하는 거 같고 그 나라 애들하고도 같이 수업하려니 나만 멍청한 거 같고 그래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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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유학인인데 요즘 수강신청 중이거든 가끔 교수님들이나 조교님이 내가 한 말 무슨 말이냐고 묻는데 이럴때마다 심장이 내려앉고 너무 긴장돼 나만 제대로 말 못하는 거 같고 우울하다 진짜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데 다른애들은 다 잘하는 거 같고 그 나라 애들하고도 같이 수업하려니 나만 멍청한 거 같고 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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