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같이 지내던 첫째 고양이별 가고 가족들이 힘들어서 보호소 갔다가 만난 둘째. 내 손가락 잡고 안 놔줘서 얘다! 하고 데려왔는데 잘 자라는 중. 문득 생각나서 올린다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