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기 싫어져서 취소하는 거면서 말같지도 않은 거짓말로 코로나 확진이라고 취소 해달라고 하고 증빙서류 있어야 하는데 보내달라면 싫다고 화만 내고 자가격리자라면서 한 달 후 예약건 취소 해달라 하고 자가격리 한 달 하실 예정인가..? 추가로 어머님 돌아가셨다고 취소 해달라고 배우자가 연락했길래 예약한 본인한테 연락하니 장모님 위독하시다고 ..ㅎ 그래서 취소 요청한 고객한테 다시 연락해서 확인해보니 어머님 위독하신 걸로 확인되어서 취소 해드린다 하니까 갑자기 위독하대 아까 돌아가셧다고 한 건 그럴 것 같아서 말한 거래 말이 되냐 참 거짓말도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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