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견이 임신 상태에서 유기되어있었고 펫샵 사장님이 임보하심 강아지 낳기 전에 새끼 분양을 지인들 통해서 하셨는데 지인 분이 우리집에 얘기해주셔서 입양했었어 가서 미움받으실까봐 대소변, 기다려, 손, 앉아 다 가르치고 분양보내셨데 동생이 일주일에 한번씩 아빠랑 가서 얼굴도장찍고 데려올 애기랑 인사하고 옴 거기서 기본물품, 장난감 다 샀고 초반엔 연락하다가 지금은 연락도 안하고 우리집도 이사가서 소식은 모른다ㅠㅠ 울 멈머 애기땐 다 잘했는데 이제 승질나면 신발 안에 똥싸둠..쥬륵 펫샵이 유기견 임시보호소의 기능을 해주면 접근성도 좋고 분양도 더 잘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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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