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 진짜 기겁할 정도로 무서워서 근처에 벌레(나방이나 날아다니는 거)있으면 거기로 지나가지도 못하고 멈춰있음
일행들 그 길 다 지나가도 혼자 못 가고 쭈뼛거리고 있을 정도로 거의 광적으로 무서워함
22222 무섭긴 한데 어쩔 수 없이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하면 있을 수는 있음.. 다만 내가 잡지는 못 함
33333 무섭긴 하지만 일단 잡음
나는 진짜 111인데 같이 여행간 애들은 거의 3번파여서 나를 이해를 못 하고 약간 유난이라는 듯이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 ㅠ
근데 난 진짜 진짜 공포스러울정도로 너무 무섭더라고......ㅠ 나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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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