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났긴 했거든 그래서 자잘한 병이 좀 많다가 이번엔 되게 큰 병에 걸렸어 ㅠ 평생 치료해야하고 완치 없는.. 근데 울엄마는 다 내 잘못이래 다 자기 말 안들어서 그렇게 된거라고.. 평소에 건강한 거 먹고 운동도 꼬박꼬박 하랬는데 그렇게 말 안듣고 방에 ch ㅓ박혀서 나오질 않더니 다 내 탓이라고.. ㅋㅋ 근데 이건 선천적 요인 반+ 후천적 요인 반이고 어릴때부터 그쪽이 약했어서 그런건데 억울해 죽겠음 뭐만 하면 내 탓이고 왜 자기관리안했냐고.. 오히려 친구들만 좋은 말로 위로해주고 가족들은 위로 하나 안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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