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1444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대화 시작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거 감안해줘! 

 

1. 재난지원금 어디에다 쓸거냐는 얘기가 나왔음. 

2. 나는 주소지가 대전(본가X)이라 하루 날 잡고 대전가서 쓰겠다고 했고 엄마가 혼자서 어떻게 다쓰냐고 같이 쓸 사람 필요하지 않냐고 따라가겠다고 함 

3. 애초에 렌즈랑 안경 살 계획이었기 때문에 25만원 순삭 가능하고 혼자 금방 다녀오겠다고 함. 

4. 렌즈를 20만원어치나? 그냥 눈 수술하라고 함. (나도 여기까지는 괜찮았오)  

5. 라식 라섹 안구건조증 생기는 것도 걱정되고 난 렌즈가 불편하지도 않고 굳이 수술할 필요성 못느껴서 싫다고 했음. 

6. 수술 하기 싫다는 말 한마디 했다고  

이해가 안된다 의료기술이 발전했는데 편한거 냅두고 안하는 니가 이상하다, 다른 애들 다 라식라섹하고도 안구건조증 안생겼다 누가 생겼냐 (내 친구 누구누구누구 생겼다고 함) 멋 부릴 줄 모른다면서 촌닭이니 고집센건 니 고모닮았다느니 계속 막말함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냐 툭하면 살 빼라 교정해라 수술하라면서 일하러 갈 때 화장좀해라 등등 스트레스 주고 외모가지고 엄청 평가를 해 그래서 난 쌓여서 이번에 걍 이제 엄마랑 말 섞기도 싫다는 생각 들어서 말 안하고 있는거고 내가 성격 꼬인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나 같아도 대화 줄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지하게 어머니랑 대화 한 번 해보는 거 추천
솔직히 가족인데 하물며 어머닌데 그렇게 지내는 건 쓰니도 마음 불편하잖아?
진지하게 어머니한테 엄마는 내 외모를 어떻게 생각해? 외적인 게 중요하다고 느끼는거지? 근데 나는 그런 말 들을 때 마다 '아 내가 외모를 더 가꿔야겠구나' 라는 생각보다 내 외모가 정말 별로구나 하고 자존감이 더 떨어져 그것도 날 낳아준 엄마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더 상처가 돼 힘들어 그러다보니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몰라서 항상 대화의 끝은 안 좋게 끝나고 엄마랑 대화하는 게 꺼려지기까지 한다..는 식으로
자식한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세상에 없다고 보거든...어머니도 감정이 앞서고 여태 우리가 모르는 살아오신 경험들 때문에 미쳐 깨닫지 못하고 계시는 걸 수도 있으니까 꼭 한 번 얘기해보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연결글 봐주랑,, 뺨 맞고 왔음^^,,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표 사진
익인3
라식 라섹 안구건조증 부작용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사실이고 자기가 필요하면 하는 거지 쉽게 권하실 건 아닌데... 그거 거절했다고 막말하시면 대화가 안 통하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계약직도 쉬었음 청년이야?
21:09 l 조회 1
어릴 때 집에서 쫒겨나봤어?
21:09 l 조회 1
고민들어주는거랑 잔소리 하는거랑 뭔차이야
21:09 l 조회 2
힘들때 연애하고 싶어지지 않나?
21:09 l 조회 7
와 이제 강제로 찐 쉬었음 청년됨
21:08 l 조회 6
네웹 중에 이 웹툰 기억하는익
21:08 l 조회 4
진짜 저련이 생리하나
21:08 l 조회 5
동생 남친 너무 마음에 안든다,,1
21:08 l 조회 8
응애...1
21:08 l 조회 6
심부름
21:08 l 조회 2
만나이가진짜다중국세는나이는가짜1
21:07 l 조회 12
뉴발란스 740 운동화 있는 사람ㅠㅠㅠㅠㅠㅠㅠ 제발……
21:07 l 조회 18
딩크 많아지고 1인가구 많아지는 이유2
21:07 l 조회 25
정석미인이랑 개성미인중에4
21:06 l 조회 16
사무실에서 실내화 안 신는 사람도 많아?
21:06 l 조회 9
프랜차이즈 영업시간 다르면 본사에다가 말해도 되나??9
21:06 l 조회 13
선임이 별 같잖은 걸로 꼽을 주고 기를 죽이려 하는데 머리 터트리고 싶음 2
21:06 l 조회 14
머리 보들보들해지는 샴푸 원하는데 미장셴 vs 댕기머리2
21:06 l 조회 7
20중반인데 빚 150만원6
21:05 l 조회 32
4년전부터 주식했다는사람 (국장+미장) 수익률 좋을 가능성 몇퍼? 3
21:05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