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에 30으로 보고 택시 타고 왔어 어플에서 본 거고 공인중개사 없이 직거래로 하는 건데 와서 좀 보니까 그럭저럭 나쁘진 않아서 계약 어떻게 언제 가능하냐니까 다짜고짜 돈을 달라는 거야 방 처음 혼자 구해봐서 이런 경우 처음이라 계약금이 뭔지 몰라서 얼마 드려야 하냐니까 줄 수 있는 만큼 줘보래 아주머니였는데 그럼 돈 주면 계약서를 미리 써놓겠대.. 일단 내가 쓰는 것도 아니고 꺼려져서 나왔어 나와서 어플 보니 내가 본 매물에 500에 30으로 바뀌어있음..ㅎ 왜 금액이 다르냐고 물어보니 한참 답이 없으시네 계약서를 뭘 믿고 대신 쓰게 해줘 ..?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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