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전인가 세후인가
연봉1억도 세전은 800이 넘지만 세후는 700이 안 된다
2-1. 집이 자가인가 아닌가
2-2. 자가라면 은행 비율이 얼마인가 but 아무리 은행꺼여도 대출도 자산에 해당된다
3. 자차가 자산가치로 얼마인가
3-1. 전기차 이런거 지원금이 얼마를 차지하는가
4. 집과 차를 유지하기 위해 들어가는 돈이 얼마인가
5. 집의 위치가 주는 메리트(통근통학 시간, 학군, 근처 물가 등등) 혹은 그 반대가 얼마인가
6. 그외 주식, 부동산부터 시작해서 명품테크같은 것까지 포함한 부수입 혹은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얼마인가
7. 위의 모든것이 부모님의 소유라면?
7-1. 부모님이 자식에게 돈이 없다는 푸념을 하는가 > 경제적인 관념 왜곡됨
7-2. 자산의 규모에 관계없이 하고 싶다는 학업/취미, 가지고 싶다는 물건이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하셨는가
7-3. 부모님의 경제관에 대한 교육 방식이 어떠했는가
7-4. 미성년자/성인이 된 후로 지원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8. 매달 고정비가 어떠한가(누군가는 의료비, 누군가는 사업상 필요한 지출, 누군가는 주말마다 추가로 드는 교통비 등 많음)
9. 질문의 주어가 본인이 아니라면 그 사람의 경제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있는것이 맞는가
10. 기준이 뭐지? 내일 입에 풀칠이 가능하면 잘사는 건가? 회사에서 잘리더라도 재취업 준비할 여유가 있다면 잘사는건가? 자가여야만 잘 사는건가? 카푸어는? 명품 유무? 대학 지원?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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