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전체 안읽어도 됨.. 그냥 여느 책에나 쓰여져있는 책 맨 앞부분의 저자(필자) 서문있지? 그거만 읽으면 됨ㅋㅋㅋㅋ 저자랑 대화하는 느낌도 나고 길어야 5페이지 이내라 지루하지도 않음! 보통 저자 서문에는 본인이 이 책을 왜 썼는지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가 얻었으면(내지는 생각해봤으면)하는 것들을 얘기해주거든? 그래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유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후감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인 느낀점을 매우매우 쉽게 쓸 수 있음. 부록에 추천사도 있는 책이면 더더욱 좋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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