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소용 없음 나도 별 거 다 먹어봄 근데 효소는 물론이고 가르시니아 카테킨 등등 근데 그냥 약간 안심되는 느낌? 그게 다임 차라리 다이어트에 좋다는 차를 2~3리터씩 입이 심심할 때 마다 마시고 화장실을 하루종일 가던지 아니면 디톡스 주스'만' 먹던지 (근데 이건 주스의 효과라기보다 그냥 2~3일 굶어서 빠지는간데 주스가 달아서 당 떨어져서 어지러운 거 없고 속이 덜 쓰린 것 같음) 아님 차라리 동네 병원에서 3만원짜리 식욕억제제 처방받아 먹는 게 차라리 효과 있음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하는데 다이어트 보조제 먹어서 더 빠져본 적 없음 그냥 돈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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