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1514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이성 사랑방 삼성 NC BL웹툰/웹소설 맛집/음식 한화 KIA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5
이 글은 4년 전 (2021/9/03)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말했을때
대표 사진
익인1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웅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해는 됨 나도 진짜 힘들었을때 담배 싫어하는데도 펴볼까 싶은 생각 들었으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4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66 나도 지금 딱 그 시긴데 생각해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7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8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99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10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11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1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1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1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1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16... 물론 건강 생각해서 안 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17..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18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3
19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5
20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3
21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4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2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 짖짜 이해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내가 그래서 이해됨 최근 몇년은 멘탈 괜찮아지니까 생각 전혀 안나더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당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당연함 나도 그렇게 시작함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0
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흡연자는 다 이해될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가끔씩...내가 숨쉬고 있는지 연기로 확인 하고 싶을 때가 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응 나도 과거에 그랬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ㅇ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 먼저 생각이 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힘들어도 담배 시작 안할거라서 좀 이해 안되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비흡연자라 그런가 이해 안 됨 힘들어도 담배를 피우고 싶단 생각은 안 해봐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끊은지 한참 지났는데도 너무 힘들면 아 담배피고 싶다 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이해안돼
담배진짜 싫어하고 일종의 마약성 중독물질이잖아
‘누구는 안힘들어서 담배안피나 싶어’
꼴초가 말한거면 뭐 알아서하라싶네..
아예 안펴본 사람이 하는말이면 이해안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해안됨.. 술도 그렇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니 이해안감 그거핀다고 달라지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한숨 뱉을 때 몽글몽글하게 보이는게 좀 위안이 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1
ㅋㅋㅋ나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ㅇㅇㅇㅇㅇ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비흡연자는 이해못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엉 근데 이해하고 말고 할게 있나? 본인이 힘들때 생각난다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4
뭉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6
그니까
본인이 힘들어서 핀다는데 그것까지 내가 이해하고말고의 자격은 없는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돼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담배라도 해볼까 싶어 시도해봤고 줄담배 태웠지만 그 순간만 그냥 좀 나은 기분..? 이득이라고 할 건 밖에 자주 나가는 버릇이 생긴 것,, 근데 뭐 중독이 아니라 쉽게 끊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당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난 비흡연자라 솔직히 속으로는 이해 못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ㅇㅇ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 비흡연잔데 가끔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응 이해가 아예 안 되진 않음.. 그렇다면 그런거다 생각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안 펴서 이해 안 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이해는 하지
근데 더 건강한 방법으로 풀었으면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응 안피고 싫어하는 나도 우울증 오고 힘들 때 피고싶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응 정말 스트레스 받을 때, 평소에 싫어하던 담배냄새가 그날따라 좋게 느껴지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비흡연자인데 완전 이해돼.. 나도 가끔 펴보고 싶다는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힘들면.. 한번 해볼까 싶어지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그거 하면 좀 나아지나? 싶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생각나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웅 나 진짜 힘들고 현타올때 한 번씩 핌...그 주기가 두달에 한 번정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술마시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엉 나도 담배 연기 개 싫어하는데
재수때 담배 필까 겁나 고민함..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이해됨
졸릴때 커피생각 나는거랑 비슷하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응..시험이 너무 자주있는데 술이나 놀러가는거로 스트레스 못푸니까 다들 담배피더라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힘들어서 술마시는거랑 같은거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웅...나도 그래서 담배 시작했던거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난 그닥..걍 누워서 자는게 더 좋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걍 미디어가 만들어낸 허상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힘들때 술찾는거랑 다른건없는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완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진짜 힘들때 펴볼까 생각은 해봄 근데 진짜 그거 핀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들다가 맘 앞으로도 필생각 전혀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진짜 이해함..나도 힘들었을때 담배 한번 펴볼까 이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담배나 술이나 둘 다 이해 안 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나도 이해 안돼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난 첨에 이해 안됐었는데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때 담배 한번 펴보고 이해 됐음...약간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야. 물론 지금은 안피는데 진짜 힘들어서 미치겠고 풀 수 있는 곳이 없을땐 생각이 나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참고로 난 니코틴 중독때문에 생각 났던 건 아님... 한 5개 펴보고 그만 뒀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응 이해는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힘든거랑 담배랑 뭔상관임 걍 니코틴 중독돼서 생각나는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2
안피는 사람은 안힘들어서 안피는거냐구요..
담배로 조금이나마 함든거 잊어벌려는거잖아
난 힘들어도 다른걸로 해결할려고해서 진짜 이해안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비흡연자고 이해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비흡연자인데도 이해 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나 진짜 담배냄사 개싫어하는데 우울증 한 때 병원 계속 다니고 심했을 때 내 손으로 직접 담배 사서 피게되더라 3-4년 지나니까 지금은 필 생각도 안 나고 여전히 냄새 싫어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본인이 그냥 피면 스트레스 없어짐을 느낀다는데 이해하고 자시고 할 게 있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전혀 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흡연자들은 대부분 다 이해할 듯.. 니코틴이고 뭐고를 떠나서 그냥 피는 행위 자체에서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소 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아니...솔직히 핑계같긴하지
그냥 의지할게 그거 뿐이었구나 안쓰러워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ㅇㅇ고 힘들어서 처음 전담 폈었음 물론 몇달 가끔씩 피다가 아예 끊음 몸에 안좋을테니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나 이해됨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들이 힘들때 담배 피운대서 피우면 괜찮아질까 해서 생각나는 거 아님? 1년 넘게 피우고 지금은 끊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비흡연자지만 이해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사람마다 힘들 때 해소하는 방법은 다르지 않나? 내가 이해해야 할 부분같지도 않고 그렇구나 싶음 그냥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6
비흡연자인데 가끔 마음이 지이이이인짜 끝자락 까지 갈 정도로 스트레스일 때 사서 펴볼까 싶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웅 담배로라도 의존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나도 진짜 힘들때만 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
이해 안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
완전 이해됨 재수할 때 비흡연자였는데 담배 생각 많이 났음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난 비흡연자라서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흡연자 친구들 말 들어보면 담배 피고 나면 그냥 생각 자체가 사라진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4
이해됨 근데 힘들 때 담배 시작하면 안 된대 힘들 때마다 생각난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6
비흡이였다가 힘들어서 걍 몇번 버블몬 사서 피웠는데 속 시원해지고 연기 보니까 좀 마음이 괜찮아지긴 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7
웅 4500원에 어느 마트 편의점을 가도 있잖아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생각해볼 만 하다고 느낌
나도 그렇게 시작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8
ㅇㅇ 이해돼 나 진심 힘들었을때 노래하는 사람인데도 담배 피웠었음 딱 하루였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9
ㅇㅇ 완조니 이해됨 난 힘들때만 담배펴서.. 평소엔 생각도 안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2
내가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을 때 담배 시작했거든 그래서 이해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6
내가 안펴도 이해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6
해소감이 오진다고 들었음 나도 커피로 그 스트레스 풀고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이해가 나 비흡연자고 애인도 비흡연자만 사귀고 담배냄새 극도로 혐오하는데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을때 아 나도 담배 퍄볼까 했었어 ㅋㅋ 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9
나도 평소에는 일절 안 피다가 스트레스 받을 때만 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이해 돼
담배 힘들어서 시작한 사람들은 ‘담배라도 피면 괜찮아 질까’ 같은 느낌으로 시작한 거 이니까..
내 친구도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 시작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1
난 비흡연자인데 이해 됨 ㅋㅋ... 과제때문에 개힘들면 동기 애들끼리 담배이모티콘 주고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 건 다 비흡연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2
이해됨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본인이 느껴봐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웅 힘듦의 무게는 본인만 아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7
ㅇㅇ 비흡연자인데 진짜 힘들 때 그렇게 좋나 하면서 엄청 궁금해했음..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8
이해 됨
개인적으로 잠깐 너무 힘들던 시기에 담배피는 시간이 유일하게 잠깐 밖에서 한숨 쉬고 오는 기분이었어 잡생각 없이 멍때리고 오는 기분인데 긴장도 좀 풀리고
심지어 상황 좋아지고 행복한 일 몇 개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끊어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9
나 진짜 우울증 심할때 폈었어 지금은 생각도 안나다가 회사에서 깨지면 또 가끔 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0
모르겠음 몇번 펴봤었는데 나아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그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흡연잔데 이해안됨,, 스트레스 받을 때 담배가 더 땡기긴하지만 흡연이 스트레스 해소해주는게 아니라 안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피는 순간 비흡연자의 평소상태가 될뿐임 이해안된다기 보단 저 말이 확 와닿진 않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ㅇㅇ 내가 펴보니까 왜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 피는지 알겠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년 6천 장투할건데 코덱스200 VS 코덱스 나스닥100
23:57 l 조회 1
미니마이저 브라 많이 답답해?
23:57 l 조회 1
아이폰 16 프맥 쓰다가 17프로로 바꿨는데
23:57 l 조회 1
썸남이 카톡으로 이름 잘못 부르면
23:56 l 조회 2
익들아 170쯤 남자 만나봄??
23:56 l 조회 3
아 뭔가 내 얼굴 예쁜데 중딩같아보여
23:56 l 조회 9
병원에서 가글도 처방을 해주는구나
23:55 l 조회 12
쥬니어네이버 마법학교 아르피아 같은 겜 ... 비슷한거 아는사람 ??
23:55 l 조회 16
내가 타로를 보다보니까 느낀건데 타로는 미래는 못 맞춰
23:55 l 조회 12
최고의 혼술 소주 안주는 번데기탕이 맞다1
23:54 l 조회 8
남여사이에 한번 생긴 설렘 또 생길 수 있을까1
23:54 l 조회 13
매일 하기 좋은 좋은 습관? 뭐 있을까 4
23:54 l 조회 16
소개 안받는다는 사람 이유가 뭐야?11
23:54 l 조회 24
퍼스널컬러 진단 받을때 생얼이랑 화장한거랑 톤차이 나도 무조건 생얼로 받아야해?!
23:54 l 조회 6
다이어트 식단 할건데 !!!!!2
23:53 l 조회 14
아진짜 내 부모는 왜이렇게 미성숙하지
23:53 l 조회 9
서울에 가족끼리 외식하기 좋은 식당 추천좀!! 5
23:53 l 조회 9
인테리어 잘 아는 익 있니ㅠ
23:52 l 조회 20
하비익 반바지 입는 거 어떻게 생각해,,,,1
23:52 l 조회 10
배우는 식상이중요해 재성이중요해?
23:5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