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아침에 깨보니까 침대옆 탁자 안에 깊숙히 들어있던 인형이 갑자기 내 옆에 있는거야 근데 내방에 나 자는 동안 아무도 안들어왔거든 그렇다고 내가 몽유병 있는 것도 아니야 새벽에 화장실 왔다갔다 한적도 없었고.. 침대 밑에는 다른 인형들 몇개 흩어져있었고…. 너무 소름돋아서 그냥 기억에서 잊을까하다가 익명에서 털어본다 진짜 왜이랬던 걸까 동생이 나 골릴려고 놔둔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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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아침에 깨보니까 침대옆 탁자 안에 깊숙히 들어있던 인형이 갑자기 내 옆에 있는거야 근데 내방에 나 자는 동안 아무도 안들어왔거든 그렇다고 내가 몽유병 있는 것도 아니야 새벽에 화장실 왔다갔다 한적도 없었고.. 침대 밑에는 다른 인형들 몇개 흩어져있었고…. 너무 소름돋아서 그냥 기억에서 잊을까하다가 익명에서 털어본다 진짜 왜이랬던 걸까 동생이 나 골릴려고 놔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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