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업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스무살 되서 대학도 못가고 아빠 사업장에서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면서 진짜 힘들었거든 고기도 너무 먹고싶은데 미안해서 사달라는 말 한번도 한적 없었어 오늘 아빠가 빚 다 갚았다고 소고기 사주셨다 넉넉한 집은 아니여도 먹고싶은건 먹고살게 해주겠다는 말이 뭔가 뭉클하고 그랬다~ 아웅 돈이 뭐라고 기분 되게 좋네
| 이 글은 4년 전 (2021/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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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업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스무살 되서 대학도 못가고 아빠 사업장에서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면서 진짜 힘들었거든 고기도 너무 먹고싶은데 미안해서 사달라는 말 한번도 한적 없었어 오늘 아빠가 빚 다 갚았다고 소고기 사주셨다 넉넉한 집은 아니여도 먹고싶은건 먹고살게 해주겠다는 말이 뭔가 뭉클하고 그랬다~ 아웅 돈이 뭐라고 기분 되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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