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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9
이 글은 4년 전 (2021/9/06) 게시물이에요
안타깝긴하지 그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왔을까...고생했을까 생각하면 ㅠㅠ 근데 나도 스카 독재하면서 모의고사, 원서 접수 등등 날짜 안 놓치려고 오히려 훨씬 더 신경쓰면서 살았거든 짬 나는 시간 마다 그런 정보 알아보고 절대 놓치면 안되니까 계속 확인하고...그래서 혼자 공부하는만큼 그런 건 더 신경써야했다고 생각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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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그건 안한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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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뭐 진짜 못했을 수도 있는데 안한 사람도 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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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간이 2주나 되는데 이해가 안되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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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해 안 되는 게 당연함 당사자도 이해 안 되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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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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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솔직히 내 혈육이었으면 엄청 한심하게 생각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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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안한건 이해해도 못한건 이해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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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올해 반수중인데 혹시 놓칠까봐 학교 공지 뜨고 거의 시간마다 계속 확인함 그래도 불안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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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불안해서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데 이해 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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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갑작스러운 무슨 일이 생겼거나 사정이 있어서 못한게 아니고 진짜 그냥 까먹고 못했다는건 이해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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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생각에는 무의식적으로 기억을 지운게 아닐까 원래 사람의 뇌는 조금 효율적이여서 괴로운 기억은 그냥 지워버린다고 그러더라고 수능을 본다는거 자체가 너무 괴로우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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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이해안감 주객전도잖아 그걸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그럴 잊는다는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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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큰 시험 접수 못하거나 사소한 지원요건 누락시키는 경울 종종 봄. 걔네가 멍청하고 공부안하던 애라서? 아니 ..그냥 사람이 뭐에 홀린듯이 그런 실수하는 케이스가 있더라. 그러고 다음해에 지원해서 합격하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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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ㅇㅈㅇㅈ 심지어 뉴스에서까지 접수일이라고 알려주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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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정도는 자기가 챙겼어야 했다고 본다... 하다못해 수능같은 시험은 별 일 없으면 매년 일정이 비슷하잖아... 전년도만 찾아봐도 언제쯤 원서 접수한다는거 바로 알 수 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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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알람 설정이라도 해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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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왜 뭐 무슨글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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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주동안 못한게 말이 되나?? 다 큰 성인이?? 이건 사회생활도 못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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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한심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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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렇게 중요한 일은 폰 알람이든 적어놓든 뭐든 다 해놓을텐데 그냥 못한거면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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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안가 그런거 못한거라든지 필수준비물 빼놓고 가는거든지 지각하든지 등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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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이걸 모를 수 가 있나,,? 그 시즌만 되면 계속 말 나오는데 기간이 짧은 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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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솔직히 정신 빼놓고다니는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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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수험생이면 공부도 중요한데 시험 일정도 자기가 알림 맞춰놓고 했어야지 ㅋㅋㅋㅋ
난 뭔 접수든 당일 열리자마자 알림까지 해놓고 바로 하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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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제일 답답한건 자기겠지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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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본인이 잊는 것도 잊는건데 우리집 생각하면 나 접수 할 때까지 가족들ㅇ 매일 물어봤을듯ㅋㅋ 당장 대학교 등록금 납부도 맨날 물어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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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좋게 말하면 인생 자유롭게 사는 사람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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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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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맞아 나도 재수 시작하자마자 수능 원서 접수일 찾아봄 8.19 목요일 머릿속에 박아놨음 3월에도 4월에도 이 날짜만 계속 생각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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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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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접수기간도 2주나 되는데 까먹고 접수 안했다는건 이해할수 없음 본인이 정신차리고 챙겼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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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해는 안가지만 살다보면 별일이 다 생기잖아
내 가족 아니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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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한심하거나 그러진 않고 좀 걱정됨.. 오지랖 인정하지만 진짜진짜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험을 그렇게 잊을정도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것도 얼마나 깜박하고 놓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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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솔직히 수능 볼 자세가 안되어있는거지 누굴 탓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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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나도 그냥 태블릿 인터넷 창에 출신고등학교 사이트 띄워두고 8월 쯤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공지사항 확인한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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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재수생인데 잇올다니다가 나왔거든 못할뻔했어....ㅋㅋㅋㅋㅋ그래서 이해됨ㅠ 같이 재수하는 친구 반년만에 만나서 밥먹다가 얘기나와서 알게됨 진짜 식겁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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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걍 말도안되는거임ㅋㅋㅋㅋ정신 어따 빼놓고 있던거 아님 그만큼 간절하지않았던거 둘중 하나지 뭐 원서접수일이 하루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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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런건 진짜 알아서 잘 챙겨야됨....누가 말해줄 수도 있지만ㅠ 그걸 못하면 전부 자기 책임이 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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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나도 7,8월 되니까 엄청 불안해지던디 8월 한달은 아침에 잠깐이라도 검색하고 확인했었음
안보면 또 불안해져서 공부 안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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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ㄹㅇ 개한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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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고사장 잘못찾는 사람도ㅋㅋㅋㅋㅋ늦잠자서 지각하는 사람도 걍 다 한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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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한남더힐, 검사커플이지렁~ 과 같은 주작글이라고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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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솔직히 말이되나???????? 이해가 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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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2주면 시간 충분히 준다고 생각하는뎁.. 정신이 똑바로 있으면 안놓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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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ㅇㅈ 나도 독재할 때 긴장하면서 날짜 써놓고 매일 체크했는데 잊어버렸다는 거 좀 이해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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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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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ㅁㅈ 본인이 더 상실감은 클것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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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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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솔직히 걍 자신 없어서 +365 하려는 정신 승리나 하나도 안 간절 하거나 정신 걍 놨거나 이중에 하나지 나 무휴학 반수생인데도 절대 안놓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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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였으면 진짜 삭발하고 중생될듯 스스로 얼마나 화가나고 어이없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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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본인이 일정 챙기는게 맞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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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포인트는 본인도 이해 못한다는 거임 그래서 남이 이해 못한다 어쩐다 하는 거까지 들어가면서 스트레스 받긴 싫음 남한테 이해 받으려고 하는 태도도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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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심지어 2주라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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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매년 빼먹었다는 글이 올라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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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정도의 긴장감 없이 산다는게 말이 안됨 무슨 애도 아니고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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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냥 말이 안됨 저 상황이… 진짜 까먹고 못한거면 수능 한 번 더 칠 운명이라고 생각해야지 뭐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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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모의고사는 몰라도 수능은 좀 그래 모의고사도 몇주 전부터 예약해야하잖아 수능도 똑같은데 모고 준비하면서 그걸 몰랐다는 건 말이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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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미자고 학생일땐 필수였으니깐 선생님 부모님이 다 챙겨줬고 그 기회 아쉽게 떨어졌고 더이상 어른들이 도와줄 필요 없음,,, 재수고 선택이니깐 다 본인이 감수해야지 뭐...이번 몰랐다지만 다음 기회에 또 생겼을 땐 계속 신경 써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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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현역때는 정신놓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재수때는 겪은게 있는데 상황이 달라지지 나도 날짜뜨고 나서는 내가 잊어버리고 헷갈릴까봐 주변에 말하고 여러번 확인받고 그랬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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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재수했었지만 접수기간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2준데 수능 하나를 바라보고 가는 사람이 수능 원서 접수는 아무리 공부에 집중하고 있더라도 더 신경써서 챙겨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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