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용돈도 받으면서 너가 그것도 쓸려 그랬냐... ~~~ 해서 완전 상처였어... 각자 신청이라 그냥 어디에 쓰지 생각했던 거고 엄마나 아빠가 달라 그러면 드리고 그냥 맘 속으로 아쉽다..) 이러려고 했었는데... 혈육한테 재난지원금 설명하면서 잠깐 어디에 쓸지 설렌당 이 정도로 얘기했는데 그거에 엄마가 갑자기 극대노해서 쏘아붙이니까.... 좀 전의 일인데 아직도 좀 맘이... 엄마가 밉다 이런 거 아니고 그냥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내가 많이 잘못했나...ㅠㅠ 이렇다.... 착잡하고 속상하구.... 엄마 욕해달라눈 건 아니구 그냥 혹시 괜찮다면 날 위로해줄 수 있니..?ㅠㅠㅠㅠ 싫으면 말구....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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