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와서 써봄, 주관적 서울 - 핫플은 오픈 3시간 전에도 웨이팅함, 그리하여 오픈시간이 매우 칼같거나 때에 따라 오픈시간보다 먼저 여는 곳이 많음 특정 빵 종류 할 것 없이 온갖 종류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고 있음 그래서 일부 지역에서 맛집이라 꼽히는 곳도 서울에서는 엄청난 빵맛집이 아니어도 맛볼수 있는 맛이 많음 대구 - 오픈전 웨이팅? 죄다 오전일찍 열어서 그럴 필요가... 달달한 디저트류보다는 담백한 식사빵이 유명하고 맛있음 (tmi 대구 친구가 말하길 콩국에 설탕vs소금은 무조건 소금이라며 대구 음식이 달다는건 말이 안 된다한 적이 있는 걸로 보아 뭔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함) 광주 - 아~주 느긋함, 오픈이 1시여도 1~2분은 여유롭고 그때부터 진열도 느긋하게 하는 편,,웃긴건 손님들도 느긋함 난 오픈하자마자 뛰어갔는데 하는 말,, 서울사람이세요? 손님들도 오픈시간 이후 부터 느긋한듯 엄청 빨리 자리가 참 여기는 대구와 정 반대, 달달달한 디저트류가 더 유명한 편 부산 - 유명한 곳은 웨이팅이 있지만 서울보다는 덜함 너무 일찍 열지도 느긋하지도 않고 딱 평균적인 느낌 빵 종류도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종류가 다 유명함 약간 지리적인(?) 느낌인지 약간 일본 베이커리와 비슷한 느낌도 종종 보임? 강릉 - 빵집이 엄청 많지 않아 갈 곳을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됨 유명한 곳은 사람이 꽤 있지만 예약시스템이 잘 되어있음 달달한 빵 담백한 빵 등 잘하는 빵집이 딱딱 나눠져있음 전주 - 가장 전체적으로 널널,,개인적으로 빵불모지라고 생각.. 그래도 요즘은 달달한 디저트류가 급 부상하고 있음 잠 안 와서 써봄,,개인적인 취향은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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