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편견 안가지려고 하는데 좀 무섭더라... 진짜 허공에 대고 왜 나한테 자꾸 살 빼라 그래 너나 밥 먹어(순화한거) 이러시다가 돈 갚으라 그러고 엄청 욕하셔서... 주변에 누구 머리채 잡는거 아닐까 엄청 조마조마 하면서 갔었던 기억이 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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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편견 안가지려고 하는데 좀 무섭더라... 진짜 허공에 대고 왜 나한테 자꾸 살 빼라 그래 너나 밥 먹어(순화한거) 이러시다가 돈 갚으라 그러고 엄청 욕하셔서... 주변에 누구 머리채 잡는거 아닐까 엄청 조마조마 하면서 갔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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