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내 생일이야
자취해서 따로사는데(차로 4시간 거리) 엄마가 내려오면 맛있는거 준비해놓겠다고 선물도 사놨다고 막 기대기대 넣는데 백신맞은 다음날이라 못 움직일 것 같아서 못간다했더니 아그러냐... 하면서 서운해하심 ㅜㅜㅜㅜㅜ
그 다음주가 추석연휴라 어차피 본가 간다는 생각에 거기까진 생각 안했는데 너무 단호하게 말했나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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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내 생일이야 자취해서 따로사는데(차로 4시간 거리) 엄마가 내려오면 맛있는거 준비해놓겠다고 선물도 사놨다고 막 기대기대 넣는데 백신맞은 다음날이라 못 움직일 것 같아서 못간다했더니 아그러냐... 하면서 서운해하심 ㅜㅜㅜㅜㅜ 그 다음주가 추석연휴라 어차피 본가 간다는 생각에 거기까진 생각 안했는데 너무 단호하게 말했나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