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몇년동안 남자A랑 사귀고 있었고 주위에서 모두가 넌 A랑 결혼하겠다라고 짐작을 하고 있었고 A도 당연시 그리 생각하고 있어 친구는 A라는 남자를 좋아해 그래서 프로포즈를 받을때도 정말 기뻐했어 그런데 내가(익인이가)보는 A는 별로야 말도 껄렁하게하고 별로 친구를 아끼는거 같지도 않아 다른 여자를 보면 살딱 껄떡거리기도해 제일 별로인거는 친구가 A에게 고민을 말해도 화?를 낸다는거 그래서 친구는 이에 상처도 많이 받았어 지금 결혼 준비할때도 A는 전혀 도와주지 않고 A가 맡기로 한 것도 안해서 친구가 준비(계획)하는데 친구는 A가 안그래도 신경쓰일텐데 더 기분나쁘게 하기 싫다고 말을 안한데 이런 상황인데 B라는 남자가 있어 그런데 B라는 남자는 유머러스하고 외모도 나쁘지 않고 A와 비등한 직업을 가지고 있어 그리고 익인이가 보기에도 좋은 아주 괜찮은 남자야 B는 친구를 짝사랑해 하지만 친구가 남친이 곧 남편이 생길 걸 아니까 B도 전혀 아무런 말도 안해 친구는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눈치가 없는건지 거리낌 없이 같이 다니고 대화해 그런데 둘이 있는 모습을 보면 친구가 B랑 있을 때 항상 웃고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어 익인이에게도 B가 이야기 해준 일 B의 칭찬을 하기도 해 그런데 B는 친구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으로도 힘든데 A가 전혀 도와주지 않으면서 친구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흔들렸는지 결혼을 준비하는 친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어 친구는 당연시 A랑 결혼할 줄 알았는데 B의 고백을 들었더니 마음이 흔들리나봐 그러면서 익인이게 울면서 어떡하냐고 묻고 있어 그러면 익인이는 친구에게 그냥 A랑 결혼하라 할래 아니면 아직 결혼한게 아니니 B와 한번 만나보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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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