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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6
이 글은 4년 전 (2021/9/07) 게시물이에요
진료 결과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오면 조금 머쓱하지만 안심돼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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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장병인가 관절염인가 하고 내과 정형외과 다 다녀왔는데 둘 다 운동부족이래 개머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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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운동부족... 제일 머쓱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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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게 무릎이 그렇게 아플 일이야? 와 진짜.. 나 정말 세상무너지는 마음으로
이 나이에... 관절염..? 이러면서 갔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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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관절이 아니라 근육이 아픈거 아니야?? 나 지병 있어서 다리 종종 아픈데 무릎 주변부 근육 풀어주면 좀 나아
심할땐 잠도 못잘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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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을 거야 다른 근육들이 없으니까 무릎근육만 무리해서 그렇다는 뉘앙스였던 것 같아 근데 병원 가기 전에는 그냥 무릎이 아프니까 관절염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이래서 어르신들이 계단을 못올라가시는구나' 하면서 슬퍼하며 절뚝절뚝 계단 올라감 근데 아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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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헐랭,,, 필테해봐 나 많이 나아졌어 난 근섬유통이라고 집안내력 있어서 ㅠ 근육이 그냥 막 뭉쳐서 아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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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5에게
나는 도수치료만 3달째 하고 있는데 쌤들이 필테 말려.. 기본 근육도 없는 사람들은 필테 가면 8할은 아프다고 다시 온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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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에게
어... 그정도야...? 나도 근육 하나도 없었는디.. 30분 걷기라두 해잉 도수치료는 근육 안만들어주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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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5에게
나는 출퇴근만 해도 30분 넘게 걸어... 그리고 도수에서도 운동 시켜줘 (도수만 최고라는 건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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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무릎 주변에 근육이 발달해서 관절을 도와줘야 되는데 운동을 하도 안해서 관절만 혼자 힘내느라 그렇다구 나두 혼나구 왔당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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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 정확하다 정확해
와 나말고도 경험한 사람이 있네!!!!!!! 와 세상 걱정하면서 갔는데 너무 민망하더라^^!!!!!!!!
하지만 행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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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머쓱이지만 안심되서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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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백수 때 눈 아픈데 돈 없어서 안과 안 가다가 하마터면 큰 병원 가서 수술할 뻔한 적도 있어,,, 그나마 중간에 취직해서 엄마한테 5만원 빌려서 병원가서 다행이었어 그 때도 안 갔으면.... 정말 상상도 하기 싫음
병원은 꼭 바로바로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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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진짜 어깨 아픈거 별거 아니겠지 하고 미루다가 수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은 바로바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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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개에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수술 진짜 무섭다고 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나도 정형외과 하나 있다
넘어져서 발 부었는데 별로 아프지도 않고 걸어다니는 것도 가능해서 그냥 넘길라 했거든?
근데 발등 부은 건 꼭 병원 가야 한대서 에휴 뭐 조금 민망하고 말자~ 하고 병원 갔는데 발등 뼈 세 개 부러져서 깁스+목발 두 달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면서 걸어 나간 애가 목발 짚고 택시 타고 돌아옴 ㅋㅋㅋㅋㅋ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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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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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 나두! 내 몸한테 뒷통수 몇 번 맞으니까 병원 뺀질나게 다녀..
내과 안과 치과 정형외과...
그러고보니까 코로나 이후로 이비인후과에 진료 받을 일이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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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 무서유ㅓ서 바로다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ㅠ그래도 그게 맘 편하고 괜한 상상 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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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심장이 찌릿찌릿해서 병원 간 건데 근육 부족
무릎 아픈 것도 근육 부족
(뭐 자세히 설명하면 구구절절하지만 암튼 운동량 적어서 근육 모자르다는 내용이더라 둘 다)
그냥 아무 이상 없는데요? 이것도 아니고 내가 얼마나 운동을 안 하는지 적나라하게 까발려진 게 진짜 수치스럽더라,,, 그치만 맘이 편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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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아파서 병원갔는데 큰병 알아내서 꼭 병원가라는 글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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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그래도,,, 그래도 댓글 사례는 제법 그거랑 비스무레하지 않아?!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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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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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료 대기가 길면 좀 짜증은 나는데 아무것도 아닌 걸로 나온다 해도 진료비 만원도 안 돼서 부담 안 되고
수술 받을 수도 있었던 거 일찍 치료 받으면 통원치료로 20만원도 안 되는 선에서 끝내버리는 거 완전 개이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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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가족의 안심이고 다행이지만 기빨린 표정이 매우 일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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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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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말...나 그냥 귀 간지러워서 병원갔더니 외이염이라더라...사소한거라도 불편하면 바로가야함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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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돜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별거아닌데 호들갑에 온갖 상상 다 되고 건강염려증이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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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생리 안해서 병원가니까 물혹 때문이였어ㅠㅠ
진단 받느니까 마음 편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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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어...아무것도아니라 하면 그냥 감사함돠..!! 인사하고 결제하고 나오면됨!!
병원안가면 오만가지 생각들어서 진짜 병걸리는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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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갔는데 원인을 모른다고 하고 약 효과도 없어서 답답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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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한쪽 다리가 너무 저려서 허리디스크인줄알고갔는데 골반 비틀어진거래 스트레칭하래.. 무릎도 뚝뚝소리 계속 나서 병원갔는데 통증없으면 괜찮데 난 목도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가고.. 후 건강염려증이 이렇게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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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x꼬 아파서 진짜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고 갔는뎈ㅋㅋㅋ 엄청 간단한 수술 후 호ㅣ복중…
삶의 질 상승ㅎㅐㅆ어..
맘도 편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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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 실은 응꼬는 아직 도전을 못했어,,, 병원 미루는 사람이 되지 않기로 했는데 계속 미루고 있다 언젠가 꼭 가볼 것..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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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울 엄마가 병원은 괜찮다는 말 들으려고 가는 거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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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보도블럭 깨져있던곳에 발목 빠져서 삐긋했는데 시골가야해서 치료도 못 받았는데 깁스 한달동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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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랑 엄마도 잔병치레 많아서 나는 조금만 아파도 병원 달ㄹ려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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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아 계속 걱정하는 것보다 병원에서 아무것도 아니에요 괜찮아요 이 말 들으면 갑자기 마음이 편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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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ㅁㅈㅁㅈ 의료복지강국인데 아픈 거 참지말고 병원가십쇼!!!! 어차피 증상 인터넷 검색해봐도 죄다 죽을병이야...걱정할바에 병원 가서 마음의 평안이라도 얻자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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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ㄹㅇ 코로나 이후로 유독 이곳저곳 아파서 건강염려증생긴 정도인데 나도 아프면 최대한 병원가려고함.. 근데 가끔 의사쌤들은 너무 그냥 대충 넘기는 경우가 있긴한데 그래도 갔다오면 좀 맘편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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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픈 순간 빨리 병원가는거 진심..나 허리 아파서 정형외과 갔는데 디스크 초기래서 빨리 와서 다행이라 하드라..나도 디스크 생길 줄 예상도 못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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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 거 ㅇㅈ… 진짜 병원비는 안심비인 듯 병원비 많이 나오면 욕 나오긴 하지만 그래 내가 안심 됐으니 됐다 이 거 같음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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