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만나던 무리 중에 어제 친구들 만났어 3명이서 만남
다들 재난지원금 기준이 너무 이상하다고 왜 자기네는 안되냐고 받는 우리가 부럽다고 하더라
한 명은 집이 두채인데, 둘다 맞벌이고 집이 하나는 부모님 집에 가까이 놓고 스트레스 풀때마다
와서 쉰다고 그냥 하나 더 산거고, 코로나 전일때는 항상 해외로 나가서 노는 애고
한 명은 싱글인데 정확한 월급이야 모르지만서울에 본인명의 아파트 30평짜리
있고 가방과 옷 명품이 많음. 못받는거 내가 세금내고 못받으니깐 한두번 푸념하는거 그럴수 있다하는데
둘다 계속 나보고 부럽다하니깐 좀 짜증났어 나도 안받고 너네처럼 살고 싶다....
어른이 되면 될수록 이런걸로도 좀 내가 위축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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