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일하던 사람이 그만두고 경력직 사람 뽑았는데 급여 협의 안되서 그만두고 그러다 급하게 딱 하루 인수인계받고 일하게 됐어 경리쪽이 첨이기도 한데 엑셀을 안쓰고 복사해서 도장찍고 결재받는 형태더라. 헷갈리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느리게 일을 처리했어 딱 입사한지 4일째인데 부장님이 조용히 부르더니 회사 업무가 나랑 잘 안맞는것 같다고 집가래…..ㅋㅋㅋㅋㅋㅋㅋ 짐 후딱 싸서 터덜터덜 집가고 있어ㅎㅎ 집이랑 거리도 먼데 엄청 비참하다ㅠㅠ 짜르고 경력직뽑을거면 첨부터 신입뽑지말지…. 괜히 부모님한테 애기했나 생각도 들고 엄마가 취뽀했다고 좋아했는데 그게 좀 걸리네….애가를 못하겠다 좀 더 빠릿빠릿하게 일처리를 할걸 후회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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