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은 A가 B에 다다를 수 있도록 하는 뫄뫄 입니다. 할때 뫄뫄가 약간 ‘중간 거점’ ? 같은 느낌의 단어면 돼..종착지는 아니고..지름길도 아니야.. 여기에 쓸 만한 단어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