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선수 신인 때 직관가면 맨날 두경민 선수 옆에 붙어서 아기 병아리처럼 형아말 듣고 그랬던 기억난다🐣🐥 서로 빈 물병으로 벤치에서 툭 쳤었는데 ㅋㅋㅋㅋ 이제 다신 못보는 두웅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