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음악교사 꿈이 있었는데 스무살때 재수하면서 음교과 가고싶은 꿈이 커졌어 근데 부모님 만류로.. 지금 간호 2학년 다니고 있는데(00년생 22살) 계속 후회돼 내가 애기때부터 악기, 음악을 진짜 좋아했오 클래식이든 대중가요든 국악이든 할거없이 그냥 뮤직이스마이라이프 이 정도야 요즘 간호 공부 힘들고 적성 맞지도 않아서 맨날 음악듣고 악기 연주하면서 힐링하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행복해서 과거의 내가 너무 후회된다 ㅠㅠㅠ 지금 많이 늦었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음교과 가서 행복하게 다니더라도 취업은 어려울까…?? 티오 걱정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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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