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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48분 전 N연운 49분 전 N도라에몽 48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2
이 글은 4년 전 (2021/9/07) 게시물이에요
중학교때부터 음악교사 꿈이 있었는데 스무살때 재수하면서 음교과 가고싶은 꿈이 커졌어 근데 부모님 만류로.. 지금 간호 2학년 다니고 있는데(00년생 22살) 

계속 후회돼 내가 애기때부터 악기, 음악을 진짜 좋아했오 클래식이든 대중가요든 국악이든 할거없이 그냥 뮤직이스마이라이프 이 정도야 

요즘 간호 공부 힘들고 적성 맞지도 않아서 맨날 음악듣고 악기 연주하면서 힐링하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행복해서 과거의 내가 너무 후회된다 ㅠㅠㅠ 지금 많이 늦었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음교과 가서 행복하게 다니더라도 취업은 어려울까…?? 티오 걱정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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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나도 진짜 하나도 안 늦었으니까 가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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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다시 들어가는건 안 늦었는데 요즘 임용 티오도 많이 줄고 워낙 하늘의 별 따기라 사대익으로써 나는 비추야ㅠㅠ근데 쓰니가 정말 가고싶다면 가는게 맞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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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졸업하고 나서가 진짜 걱정일거같애…. 지금 준비해서 가더라도 내후년에 입학 가능할텐데 그러면 졸업할때면 지금으로부터 5년 뒤인건데 그땐 티오 더 줄 것 같아ㅠㅠㅠㅠ……. 현실적인 문제가 와닿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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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현실은 그렇지만 쓰니가 정말 열심히 하면 그만큼 좋은 결과가 따를테니까 잘 고민해보고 진짜 후회할것 같으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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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임용만 통과하면 상관없긴 해 사대는 연령대 다양하고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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