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결제할려 하니까 카드 느릿느릿 꺼내고 카페에서 내 카드 결제가 안되길래 계속 사장님 당황하시면서 카드 막 긋는데 인식이 안되고ㅠ 그럼 옆에 멀뚱히 서있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결제해줄 수도 있잖아 3900원이고 나였으면 그냥 옆에서 내걸로 하라 했을 건데…그걸 또 멀뚱히 보고만 있고 최근에 간 음식집 카페 다 내가 결제해서 오늘 얘 알바 마치고 피자 시켜서 먹기로 했는데 그거 시킬려니까 갑자기 배 아프대 그러면서 멀쩡히 폰 만지고 많이 아프냐니까 웅얼거리면서 대답 안 하고ㅠ 난 지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안 막었는데 어쩔 수 없이 그럼 내일 먹자 이러면서 사돌라 했는데 나보고 00이가 사줄 수 있어? 계속 이 말만 하면서 내 눈치 보고 어이가 없다 정떨어져 8월? 거의 지난달까진 맛있는 거 그래도 거의 반반씩 내면서 좋았는데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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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