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썻는데 계속 그래서 미리 말하는데 둘 다 남자임 거부감 있음 읽지 말아줘라 일단 카톡 전화 맨날 하고 맨날 만남 만나서 놀면 맨날 하는 말이 자기야 , 결혼하자 , 사귀자 ,같이 살자 이거임 근데 말투는 좀 장난식 나 군대갔을때 나 외동에 엄빠 이혼한거 얘 알아서 울 엄마 잘 챙겨 달라하고갔는데 전역하고 엄마 한테 들어보니까 엄마 작은 카페 하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씩 매주 찾아와서 얘기하고 엄마 생일선물도 챙겨줬음 나한텐 티 안냄 얘네 가족 여기 살다가 서울로 이사갔는데 얘는 혼자 여기 집에 남아있어서 넌 왜 여깄냐 하니까 너가 너 없을때 엄마 챙겨달라며 + 서울에는 너 없잖아 이게 대답이고 나 졸업하고 경기도로 취직하고싶다니까 그럼 나도갈래 같이 살자 하고 진짜 집 알아보는 중 걍 특별한 없으면 금토에는 얘네집에서 자고 안자면 삐짐 얘 진짜 나 좋아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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