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위의 포뇨, 마루 밑 아리에티는 세 번 보고 센치행,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각 각 다섯 번 봄. 딱 좋아하는 영화가 이 네개밖에 없긴 한데 이정도면 지브리 영화 적당히 좋아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