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보다 2차 맞을 때 더 아프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원래 주사 자체를 별로 안무서워하고 아무생각없어서 그냥 딱 따끔! 이정도였어!!(어릴때도 주사맞고 안울었다고함) 화요일에 맞았고 당일에는 팔만 조금 아픈정도?? 근데 기분이 너무 안좋고 입맛도 없어서 하루종일 굶었어 어제는 근육통에 팔 상어가 잡아먹은거처럼 욱신거려서 골골거렸는데 타이레놀 먹고 한숨 자니까 괜찮아짐!! 근데 저녁에 자기전에 살짝 근육통 오더라 오늘은 그냥 팔만 좀 아프고 괜찮은데 주사맞은곳 주변에 멍든것처럼 붉어졌어 근데 울엄마도 맞고 멍들었었다고해서 그렇구나 하는중.. 진짜 맞고 죽으면 어떡하지 어디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 오만가지 걱정 다 했는데 아직까지는 큰 이상없이 지내는중 다른 익들도 너무 걱정하지말고 맞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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