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어릴때의 나는 혼자 조용한성격이라서 벌점 받을짓을 안하니 선생님들이 그렇게 상 준거였던듯 크고나니까 나만 뒤쳐져있더라 학교에서 장난치며 혼났었던 애, 벌점 많이 받았던 애, 항상 담임에게 꾸중듣던 애 등등 근황보면 각자 자기 직업이 있어서 열심히 살아가더라고 근데 나는 졸업한지 진짜 오래됐는데 아직도 백수야 내가 정말 성실한 사람이였다면 예를들면 토익공부를 한다거나 학원 등록해서 뭐라도 배워서 그걸 내 직업으로 삼았겠지 하지만 현실은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 일주일에 한두번 엑셀 영상 5분 볼까말까 하는 사람이 나야 난 알고보니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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