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2~3로 보이는 남자 애기가 갑자기 뒤에 혼자 있는거야 그래서 엄마 어딨어!엄마 어디갔어요~?이케 장난치듯 얘기하니까 뛰어서 어디로 막 가 그러고 보호자분이 아기보고 어디 가!여기로 와~!라고 하는데 애기가 안가고 또 나한테 쫑쫑쫑 오더니 의자 뒤에 숨어서 웃으면서 까꿍하듯 빼꼼 쳐다보는거야 넘 귀여워서 심장 아팠음 윽ㅠㅠ보호자분이 나보고 얘가 얼굴 엄청 타는데 희한하게 낯안가리고 좋아하네~ 라고 하셔서 기분 진초ㅓ 좋았어 희희
| 이 글은 4년 전 (2021/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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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2~3로 보이는 남자 애기가 갑자기 뒤에 혼자 있는거야 그래서 엄마 어딨어!엄마 어디갔어요~?이케 장난치듯 얘기하니까 뛰어서 어디로 막 가 그러고 보호자분이 아기보고 어디 가!여기로 와~!라고 하는데 애기가 안가고 또 나한테 쫑쫑쫑 오더니 의자 뒤에 숨어서 웃으면서 까꿍하듯 빼꼼 쳐다보는거야 넘 귀여워서 심장 아팠음 윽ㅠㅠ보호자분이 나보고 얘가 얼굴 엄청 타는데 희한하게 낯안가리고 좋아하네~ 라고 하셔서 기분 진초ㅓ 좋았어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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