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 앞에가 호수있고 공원이라 뷰가 좋은데 뷰 보고싶어서 손님도 1도 안계시구 창가쪽 블라인드 다 올리고 햇빛 좀 들어오구 풍경 보는게 좋아서 다 올렸는데 같이 일하는 애가 슥 쳐다보더니 한 오분? 있다가 아무말없이 다시 창가 가서 블라인드 다 다시 내림 ㅋㅋㅋ나는 띠용.. 이게 머지
| 이 글은 4년 전 (2021/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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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 앞에가 호수있고 공원이라 뷰가 좋은데 뷰 보고싶어서 손님도 1도 안계시구 창가쪽 블라인드 다 올리고 햇빛 좀 들어오구 풍경 보는게 좋아서 다 올렸는데 같이 일하는 애가 슥 쳐다보더니 한 오분? 있다가 아무말없이 다시 창가 가서 블라인드 다 다시 내림 ㅋㅋㅋ나는 띠용.. 이게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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