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혈육들은 집안일도 안하고 죄책감이나 그런것도 일절 못느끼는데 나라고 왜 해야하나 싶어 어릴때는 했었는데 집안일해도 뭐 잘했다 그런말도 없음 당연함 본인한테 집이니까 근데 웃긴건 남자들은 뭐 설거지 한번만해도 엄마 도와주는 착한 아들래미 어화둥둥 ㅋㅋㅋㅋㅋ... 역겨워서 그냥 안함 잔소리해도 그냥 안해 ㅎㅋ 밥도 그냥 사먹고 빨래 이런것도 내꺼만 딱 하고 끝냄 아들은 그냥 아들이란 이유로 사랑하는데 딸이면 노후준비 해주고 돈 바치면 그제서야 우리 착한 딸 역시 나이들면 딸밖에 없다 이럴꺼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 돈 모아서 집 나갈 날만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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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