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연인, 친구 관계 다 상관없이 누가 잘못을 했든 서로 싸웠든 이러한 상황?에서는 감정이 격해질 수 있는건 나도 알고 이해하려고 함 근데 그 상황에서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데 그거 구분 못하고 그냥 흥분해서 막말 해놓고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나가는거 너무 싫어.. 나는 이미 그 말들에 상처 받았는데 죽일듯이 혼자 달려들어서 화낼땐 언제고 혼자 정리하고 와서 그냥 평소처럼 행동하고 지나가는거.. 이 과정에서 나혼자 또 상처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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