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곳이 없어서 써 부모님 둘 다 나를 죽이고싶어했다는 고백을 들으면 어때? 물론 들었을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몇 년 흐른 지금 조금 힘들어 엄마는 지우려고 했고 아빠는 산에 버리고 왔는데 죄책감에 데려왔데 덕분에 아빠가 그 행동했던 시기엔 기억이 하나도 없어 5살때도 기억할 만큼 기억력은 좋거든 참고로 멘사회원이였는데 (갱신안함) 그때만 기억안나 근데 아빠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고백했거든.. 거짓은 아닌거 같고 진짜 같은데 드라마 같은데서 너무 충격먹으면 기억잃고 하는 그런 뻔한 클리세같기도 하고 ㅋㅋ... 그때당시엔 괜찮다고 넘어갔는데 지금 힘들다고 한다 할까봐 겁나 ㅎㅎ... 그냥 힘든데 딱히 바라는것도 앖고 그냥 힘들다고...조금...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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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