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말하더라 아니 내가 동갑을 만나던 연상을 만나던 뭔 상관인지.. 일반화 안시키려고 해도 여태까지 내가 동갑만 만났고, 동갑 만나면서 연상을 만났을때보다 배려과 존중을 하기가 어렵다는게 깨달았고 무엇보다 연상을 만날때보다 더 많은 노력과 또 나만 노력한다고 유지되지 않는다는걸 알아서 걍 내 생각이 이렇다고 말하는건데... 계속 구남친이 나빠서 니가 일반화 시킨다고 어떤 기억이 있길래 그러냐고 꼬치꼬치 캐물어보는듯이 말하는데 계속 그러니깐 짜증나고 욕나올것같아서 나는 니가 연하를 만나든 동갑을 만나든 연상을 만나든 나는 니 선택 존중하고 이렇다 저렇다 토달고 싶은 마음없는데.. 라고 하니깐 뭔뜻이냐고 하더라 그래서 말그대로라고 하니깐 남사친이 걍 응 이러길래 나도 응 이러고 대화끝냈는데 솔직히 나는 아무리 친구여도 매일매일 있는이야기 없는 이야기 의미없는 이야기 지어짜면서까지 연락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내 스타일만 고집할수없기에 매일 연락올때마다 답장해줬는데 계속 나보고 철벽친다구... 아니 내가 지랑 썸타냐구...ㅠㅠㅠ왜 맨날 같은 시간에 내가 연락을 해야해...ㅠ 하...진짜 인간관계 너무 어렵구... 맨날 똑같은 문제에 부딪히는것같아서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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