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으로 들어온거고 엄마도 엄마 앞으로 들아온 돈이 있는데 왜 자꾸 내 돈을 쓰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아침부터 돈타령이야 짜증나게 진짜 돈귀신 붙은것도 아니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아까도 일 끝나고 8시에 집 와서 피곤해 죽겠는데 오자마자 돈 받았으니까 밥 사라고 하고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거같아 돈에 환장했나 저러니까 아빠도 질려서 집 나가고 오빠도 집 나간뒤로 연락을 안하지 나도 자취하면 연락 끊어야지 저런 사람이랑 20년 넘게 산 아빠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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