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 도움 1도 못주고 돈 앞에선 한없이 추해져서 자식 돈까지 탐내면서 별로 도움이 되지도 않는 훈수를 인생의 진리처럼 말하면서 나는 부모로서의 도리를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게 되려 애를 갉아먹는 줄은 모르고.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안 고쳐짐.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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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인 도움 1도 못주고 돈 앞에선 한없이 추해져서 자식 돈까지 탐내면서 별로 도움이 되지도 않는 훈수를 인생의 진리처럼 말하면서 나는 부모로서의 도리를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게 되려 애를 갉아먹는 줄은 모르고.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안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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