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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가끔 길가다 종종 엄마들이 애들한테 말 안듣는다고 너무 큰 소리로 짜증내고 혼내고 

거기에 애들 반응은 백이면 백 주변 눈치보느라 아무말도 못 하고 고개 푹 숙이고 엄마가 하라는데로 하더라고.근데도 엄마는 지 분풀이 하느라 계속 짜증내 

이런사람들 진짜 많이 봤어 

 

심지어 우리 앞집은 엉엉 우는 애를 굳이 집 밖으로 끌고 나와서 건물 기둥에 세워두고 혼내는데  

내가 아동심리학을 공부한건 아니지만 굳이 저래야 되나 싶어서 눈살 찌푸려지거든.. 

잘못된 훈육방식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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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육아를 해본건 아니지만 아이 성인 떠나서 공공장소에서 창피주는 방식의 꾸지람은 잘못된 방법이라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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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공공장소라 조용히 얘기하면 말 안들을때 있음 당장 애가 막 뛰어다니는데 못하게 해야하니까 소리가 높아질수밖에 없지...한번말한다고 듣지도 않고 사촌동생 데리고 다니다가 느낀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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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개인적으로 아이에게도 수치심이란게 있을 것 같아서,(육아서적이나 이런걸 읽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 잘못을 했을 때는 감정을 실어 큰 소리를 내기보다 어딘가 구석으로 가서 조곤조곤 얘기해야할 것같아요. 진실의 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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