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길가다 종종 엄마들이 애들한테 말 안듣는다고 너무 큰 소리로 짜증내고 혼내고 거기에 애들 반응은 백이면 백 주변 눈치보느라 아무말도 못 하고 고개 푹 숙이고 엄마가 하라는데로 하더라고.근데도 엄마는 지 분풀이 하느라 계속 짜증내 이런사람들 진짜 많이 봤어 심지어 우리 앞집은 엉엉 우는 애를 굳이 집 밖으로 끌고 나와서 건물 기둥에 세워두고 혼내는데 내가 아동심리학을 공부한건 아니지만 굳이 저래야 되나 싶어서 눈살 찌푸려지거든.. 잘못된 훈육방식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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