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에 같이 하루종일 있으면 넘 듣기 힘들다 걍 시도때도 없이 뀌고.. 화장실도 엄청 오래있어 나가려고 해도 친구도 없고 매일 나갈수는 없고 ㅠ 백수라 지금 면접다녀,, 암튼,, 이해하긴 하는데,, 소리도 그렇고 밥도 다같이 먹는데 갑자기 껴.. 진짜 입맛 뚝 떨어져 방구때문에 엄마랑도 따로자 (냄새나서) 엄만 안방 아빤 거실 걍,, 내가 자취하는게 답이겠지? 지금은 완치해서 정기적으로 병원가 첨에는 암이라는 단어에 너무놀래고 걱정되고 그랬는데 진짜사람이란게,, ㅋㅋㅋㅋ 듣기싫은 소리 계속 들으면 참….

인스티즈앱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