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글 보면 솔직히 자랑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진짜 세상 그만 꼬아서 봐야 하는데 나도 참.. 당연히 지원금 못받아서 속상할 수 있는 일인데 그깟 몇 푼 안 받아도 충분히 시간 날 때 갑자기 호캉스 갈 수 있고 용돈 턱턱 주실 부모님 계시고 비싼 선물 해주시는 분들 계시고,, 속상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 그런 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난 왜 마음이 넓지 못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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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 보면 솔직히 자랑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진짜 세상 그만 꼬아서 봐야 하는데 나도 참.. 당연히 지원금 못받아서 속상할 수 있는 일인데 그깟 몇 푼 안 받아도 충분히 시간 날 때 갑자기 호캉스 갈 수 있고 용돈 턱턱 주실 부모님 계시고 비싼 선물 해주시는 분들 계시고,, 속상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 그런 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난 왜 마음이 넓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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