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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16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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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데미안 

고등학생때 처음 읽고 푹 빠짐 ㅎㅎ 독서인생 입문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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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15
위저드 베이커리, 굿모닝 미드나이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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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16
연을 쫓는 아이
사실 인생작인지는 모르겠는데 읽었던 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이거네. 그런걸 인생작이라고 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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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17
위저드 베이커리... 그 도입부 묘사 대박이야 그냥 빵집에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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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19
조지오웰 198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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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18
파피용!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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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0
완전한 세계 이야기 시리즈... 그중에서도 1권 아로와 완전한세계. 이거 초등학교 저학년때 읽은거라 지금보면 유치한면 있지만 이 책 이후로 책이란걸 너무 좋아하게됐어ㅠㅠ 중고등학교때까지도 재밌게 읽었고 이 작가님 뵙고싶어서 뭣도모르고 중학생때 북페어 이런곳도 갔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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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1
로알드 달 - 맛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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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3
섬에 있는 서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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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3
파리의 아파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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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4
인어가 잠든 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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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5
모데라토 칸타빌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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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6
녹나무의 파수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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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7
이방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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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8
김진명 소설,, 히가시노게이고... 넬레노이하우스...베르나르베르베르 주로 작가들 위주로 본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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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29
위저드 베이커리... 진짜 미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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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0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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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1
나 파이이야기.. 진짜 책 싫어하던 시절에 보고 그뒤로 책에 훅 빠졌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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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2
모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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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3
해가 지는 곳으로! 집중을 잘 못하고 책이 어려워서 잘 안 읽게 되는데 저 책은 술술 읽혀서 진짜 십몇년만에 처음으로 그자리에서 완책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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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4
슼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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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5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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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6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내가 생각하는데로 말하고 몸이 행동한다는 내용인데, 좋게 생각하고 말하면 주변도 좋게 바뀌고 나쁘게 생각하면 더 나빠진다?
감사하게 살자. 뭐 그런 내용인데 책이 작고 가벼워서 금방 읽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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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7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영화로도 나왔고..여동생 시점에서 소설이 전개되고 고전 느낌인데 언니랑 언니의 애인이 주인공인 소설이야ㅠㅠㅠㅠㅠ 결말이 완전 반전이라 다 여동생의 상상이었던 건데 아는 익인 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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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8
거미여인의 키스.. 희곡인데 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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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8
으엥 필터링 되네..? 꿀잼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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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39
해가 지는 곳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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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0
보보경심
전쟁과 평화
폭풍의 언덕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오페라의 유령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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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1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내 인생 책...인디언 연설문집 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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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2
미안해 스이카
좀 옛날에 읽은 거긴 한데 읽으면서 펑펑 울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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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3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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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4
외국도서- 장미의 이름, 죽은 시인의 사회, 애거사 크리스티 소설들, 에도가와 란포 추리 시리즈

우리나라-마당깊은 집, 김약국의 딸들, 토지,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천년의 질문,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원미동 사람들(연작소설집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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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4
그리스 로마신화(이윤기님 번역본),오딧세이,프랑스 중위의 여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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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14
최은영 작가 소설 다 좋은데 내게 무해한 사람을 가장 먼저 접해서 이게 인생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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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6
구병모작가님
위저드베이커리, 한스푼의 시간
둘다 비슷한 분위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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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7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불안(알랭드보통),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창)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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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8
별로 돌아간 소녀.. 초딩때 읽었는데 아직도 여운남아 어린이 책들이 좋은거 많은듯 이거랑 지우개로 어디 지우면 모든 사람의 일기들이 나오는것도 있는데 수위아저씨가 옛날 자기 일기 찾겠다고 책장 다 지우고다니던거 넘 인상깊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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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8
찾았다 일기 도서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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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49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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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0
모모, 데미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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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1
파피용 베르나르베르베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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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2
달러구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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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3
소년이 온다 / 오만과편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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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4
난 올해 읽은 것 중에 시선으로부터.
진짜 너무 좋았어 ㅠㅠ

글고 인생작은 동화책인데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 난쟁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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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5
악 너무 많은디 일단 생각나는건 히가시노게이고 레몬!! 어릴때 읽어서 감동이 더 크게 느껴졌던걸지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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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7
외딴방... 작가 논란있는데도 내 원픽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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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8
양귀자 모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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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59
있으려나 서점! 동화책작가였나?그래서 되게 짧은 이야기인데 진짜 귀엽고 진짜 이런 책들이 있음 좋겠다 생각도 하게 되고 내가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한 책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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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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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변신 개미 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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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2
해가 지는 곳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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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3
대박 나만 책 안읽고 살았구나 … 나도 입문해보겠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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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4
에도가와 란포 심리시험
란포 책 다 좋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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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5
나도 데미안!! 그리고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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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6
위저드 베이커리, 서울 1964 겨울, 고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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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8
책 안읽은지 5년 넘어서 요즘 뭐 읽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댓글 보고 정해야겠다,, 다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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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69
나쓰미의 반딧불이, 상실의 시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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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1
최근 책 읽기 시작해서 초짜독서러(?)인데
호밀밭의 파수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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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2
파피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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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3
소년이 온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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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4
첨부 사진책 추천할때마다 쓰기 힘들어서 아예 적어뒀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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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5
앵무새죽이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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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6
변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다섯째 아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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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7
코스모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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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79
나는 구의 증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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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0
조지오웰 동물농장, 죽은 시인의 사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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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1
구의 증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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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2
첫 장편 소설 책들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는 책들은 비밀의 화원 ,15 소년 표류기, 로빈슨 크루소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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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2
제일 좋아하는 책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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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뚜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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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71
책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공간 너무 행복하당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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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4
나는 나는 연을 쫓는 아이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그리고!!!!!!!!!!!!!!!! 종의 기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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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6
미움받을 용기 진짜 내 인생책.. 내 인생관을 이거 읽으면서 정립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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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87
구의 증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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