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새로 산 검은 후드집업 자랑하니까
뜬금없이 나보고 좀 섹시하게 입고다녀래
니가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남자친구가 없는거라면서?????
순간 너무 화나서 아빠같이 말하는 사람은 태형맞아야한다고만 하고 넘겻는데
혼자 곱씹으니 너무 화가나네??
머리고해야햇을까ㅠ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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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내가 새로 산 검은 후드집업 자랑하니까 뜬금없이 나보고 좀 섹시하게 입고다녀래 니가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남자친구가 없는거라면서????? 순간 너무 화나서 아빠같이 말하는 사람은 태형맞아야한다고만 하고 넘겻는데 혼자 곱씹으니 너무 화가나네?? 머리고해야햇을까ㅠ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