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는 4수익인데 몇년전부터 장수생 그런 건 아니고 대학교 생활이 도저히 안 맞아서 이번에 수능 쳐 물론 학교에 일 터진 것도 있고 내일 수시 원서 접수 날인데 진짜 난 고등학교 수시 등급이 너무 안 좋은데 계속 아빠가 교대 써보라고 권유해서 스트레스 받는다ㅠ 아빠 마음이 어떤지 아는데 괜히 공부도 못한 딸이 수시 원서 넣어도 떨어질게 뻔한데 나도 이런 걸로 상처받고 싶지 않고 아빠는 내 마음 몰라주고 계속 지원하라고 해서 우울한 것 같아 ㅠ 심지어 된다고 해도 난 수포자라 최저도 맞추기 힘든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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