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태어나서 만4-5세쯤? 한창 말하게 될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다시 또 일본어 배우고 1-2년후에 다시 한국 와서 초등학교 가야하는데 아직 쓰는것도 읽는것도 못하는 유치원수준이었어서 다시 배우고 있는데 다시 일본갔다가 또 미국으로가야해서 영어 배우고 계속 이사하고 나라 옮기는 스트레스+ 계속 언어 하나 완성도 못하고 배우고 이래서 13살까지 말잘 못하다가 그냥 말 안하게됐음 중1입학 이전에 다시 한국와서 지금은 한국말 잘하는한국인이지만 나랑 한 7살?8살쯤에 만났을때 나는 얘가하는 말 하나도 못알아들었다고 엄마가 말해줌 엄마도 못알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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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