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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0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난 일단 편입은 안해봤고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에 온 케이스야 

 

당연히 편입도 힘들고 수능도 힘들지  

하지만 수능은 내가 원하는 대학에 떨어져도 다른 대학에 가거나 아무튼 갈 수 있는 길이 편입보다 많은 건 장점이라고 생각해 

 

그래도 난 재수,삼수 추천하지 않는 입장인게 재수하면서 가장 힘든건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도 아니라 “소속감”이 없다는거임.. 난 이게 가장 힘들었어 주변 친구들은 원하는 대학이건 원치 않았던 대학이건 다들 대학생인데 나만 재수생인건 정말 비참했어..  

 

그리고 재수하는게 어렵지 재수하다보면 눈만 높아져서 삼수 사수 하고 결국 원하는 대학 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봐서.. 

 

아무튼 여기 있는 수험생익들 원하는 대학 한번에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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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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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인정.. 나이 한두살도 차이 크게 느껴진다 요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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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삼수로 원하는 학교 왔지만 정말 공감해. 어디 내던져진 기분이였어 소속감을 느끼는게 소중하고 행복한거더라 ㅋㅋㅋ ㅜㅜㅜ공부도 힘들었지만 공부보다 그런것들이 더 힘들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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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눈 높아지는것도 인정.. 욕심같아선 한번 더 하려다 안했음 ㅎㅎㅎ 수능중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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