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스트레스받는 상황이라고 말했고 정신과도 다니는 애가 숨이 안쉬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고 막 그러는데 거기다가 대고 엄마아빠가 심장검사나 혈액검사도 해보라고 말하길래 그 타이밍에 말할 얘기 아니라고 그랬는데 이해를 못해 아 답답 +) 얘는 이미 5월에 검사를 받은상태고, 증상도 일정한 상황에서 극심하게 나타나고, 돌발적으로 소리도 지를 정도야 그 밖에도 멍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잔실수 많아지는거 같은 양상이고.. 그래서 공황이든 뭐든 정신질환쪽이라고 생각했고 의뢰서도 받아온 입장이었음 그냥 글로 다 전달이 안되나봐 난 듣고 저타이밍에 어떻게 저 말을 하지 싶었어 물론 내가 지나치게 동생 입장에서만 본 것도 있겠지만 걔 입장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인스티즈앱
지금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미친듯이 터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