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산처럼 쌓였을때 하기 싫어서 설거지 잘하는 나한테 밥 빨리 먹으라고 성질냄 내 빨래는 성의없이 개지도 않고 갖다줌 엄마가 뭐 시키면 개무시하거나 마지못해 하기 자기가 알아서 뭐 하는게 아무것도 없음 알바도 단순업무로 아는데 집안에서까지 저렇게있으면 점점 노화오면서 머리 나빠지고 치매도 금방오겠지 일자리 좀 구했다고 저렇게 안락하게 티비나 폰만보면서 사는데 개한심함 아무생각없는 백치미같음 머리나쁘면 노력이라도 해야할텐데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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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산처럼 쌓였을때 하기 싫어서 설거지 잘하는 나한테 밥 빨리 먹으라고 성질냄 내 빨래는 성의없이 개지도 않고 갖다줌 엄마가 뭐 시키면 개무시하거나 마지못해 하기 자기가 알아서 뭐 하는게 아무것도 없음 알바도 단순업무로 아는데 집안에서까지 저렇게있으면 점점 노화오면서 머리 나빠지고 치매도 금방오겠지 일자리 좀 구했다고 저렇게 안락하게 티비나 폰만보면서 사는데 개한심함 아무생각없는 백치미같음 머리나쁘면 노력이라도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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